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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영어학부 김지원 회원 인터뷰_영어 자신감 멘토를 만나다!

  • 이름 김지원
  • 나이 24세
  • 학습유형 영어교실
  • 학습기간 6년

학습후기개요

윤선생으로 영어를 시작해 국제무대로의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 김지원 회원을 만나보세요!


학습과정/방법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경희대학교 영어학부에 재학 중인 김지원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초등학교 4~5학년 때까지 윤선생으로 영어를 공부했어요.

Q. 윤선생의 장점은?
집으로 선생님이 찾아오는 방문학습을 진행했는데, 아무래도 가장 편한 공간인 집에서 1:1 맞춤 수업을 받는다는 점이 좋았어요.

Q.기억에 남는 교재가 있다면?
처음 시작은 파닉스로 했고 단계별로 진행해 마지막에는 리딩과 그래머 교재로 공부했어요. <Reading Solutions>교재와 테이프를 반복해서 듣고 문장을 외우다 보면 공부한다기 보다 책을 읽는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어요!


회원추천한마디

저에게 윤선생은 '나비효과'에요. 윤선생과 함께 한 일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저를 만들었으니까요!
작은 실천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Q. 윤선생이 어떤 영향을 줬나요?
영어를 처음 접한 게 윤선생이었어요. 저에게는 정말 행운이었죠! 윤선생으로 영어를 처음에 놀이처럼 재미있게 접하고나니 그게 영어에 대한 흥미로 이어져 외고에 진학하게 되었고 대학에서도 통번역을 전공하고 있어요.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제가 영어가 아닌 다른 것에 흥미를 가졌다면 지금 다른 진로를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Q. 영어를 통해 더 큰 꿈을 이뤄가고 있다면서요?
네, 저는 3개월 간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UN사무국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고자 하는 꿈을 키웠어요. 앞으로 무역이나 관광 분야에서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되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