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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리와 함께 현지 푸드트럭에서 먹히는 회화표현을 배워보세요! (feat. 현지에서 먹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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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보셨나요? 이연복 셰프의 화려한 요리실력은 물론, 해외에서도 K푸드가 인정받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편에서는 푸드트럭 사장님끼리 서로 음식 맛을 봐 주며 의견을 교환하고 친분을 쌓는 등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문화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현지에서 먹힐까> 속 영어표현과 현지 문화를 알아보려고 해요. 여러분 대신 해외 푸드트럭을 방문한 베플리 특파원, 영상으로 만나 보시겠습니다.



푸드트럭 음식을 주문할 때 쓰이는 영어표현


What do you recommend?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I’ll have what he’s having.
그가 먹고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주세요.

푸드트럭은 다양한 현지 메뉴를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메뉴가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메뉴가 고르기 힘들 땐 직원에게 추천을 부탁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I’ll have it here, please.
여기서 먹고 갈게요.

May I have some napkins, please?
냅킨 좀 주시겠어요?

Will you bring me a doggy bag?
남은 음식 포장할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미국의 식당은 손님이 식사 후 음식을 포장해 갈 경우를 위해 투고 박스를 구비해 놓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도 음식이 남았다면 한 번 요청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중국에서는 음식을 남기는 것이 만족스럽게 맛있게 먹었다는 표현인데요. 반면, 미국에서는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이 음식을 만들어 준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각 나라마다 다른 문화가 재미있지 않나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에 대한 보답으로 팁을 남기곤 하는데요! 먹은 음식값의 15~20%를 계산할 때 건네주거나 테이블에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푸드트럭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표현들을 알아봤는데요. 오늘 배운 표현들은 일반 레스토랑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두시면 가족과 해외 여행시에도 도움이 될 거에요~!
오늘 베플리와 함께 배운 표현들만 기억한다면 현지에서의 성공적인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