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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으로 만난 인연이라 반갑습니다! 40주년 영상 촬영 현장 스케치

카카스토리 경로

윤선생 40주년 기념 영상 촬영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윤선생과 만든 인연을 주제로 한 40주년 기념 영상 <인연이 만든 작은 기적> 촬영 현장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Scene1. 강남구 세곡동 주택1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된 40주년 영상. 첫 촬영은 강남구 세곡동의 한 주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속 주택의 모습을 보니 어릴 때 살았던 집이 떠오르지 않나요?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봤던 그런 집이 강남구에 이렇게 남아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촬영 스텝들은 새벽 5시부터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었는데요. 9시가 다 되어서야 시작된 첫 촬영은 어떤 장면이었을까요?



첫 장면은 과거 80년대로 돌아가 윤선생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책상 위 샤파 연필 깎기, 그리고 오래된 윤선생 교재들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촬영장에 가면 현장에서 찍은 영상을 왼쪽 사진 속의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촬영 현장이 실시간으로 고스란히 담기는 모니터 화면을 보며 장면을 체크하기도 하고 소품의 위치나 배우들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며 피드백을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촬영장이 뭔가 뽀얗게 보이진 않은가요? 바로 오른쪽 사진에 있는 연기 효과 때문인데요. 이 연기가 카메라에 담기면 따뜻하면서 감성감성한 화면 연출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촬영현장에서 친구가 되어 버린 두 아역배우~!! 너무 귀엽죠?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모습의 어른이 되는지는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세요!!


#Scene2. 강남구 세곡동 주택2



두 번째 촬영 장소도 인근의 한 주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0주년 영상 속 스토리의 중심인물, 선생님!!
초인종을 띵동 누르는 장면을 찍기 위해 밖으로 나왔는데요.
당일 아침은 영하여서 얇은 옷을 입고 밖에서 촬영하느라 고생이 많았답니다.
어릴 적 집으로 찾아왔던 윤선생 선생님의 모습이 보이나요?



실제 사연 속 인물의 어린시절을 연기 중인 아역과 연기를 디렉팅 하고 있는 전지훈감독님입니다.
사연 속 주인공이 안경을 쓰고 있어서 아역배우도 안경을 썼답니다.



촬영장은 40년전 과거로 돌아가버린 듯한 소품들이 굉장히 많아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80년대의 감성이 느껴지시나요?


#Scene3. 하남시 덕풍동 주택가



이 가족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을까요?
자세한 스토리와 이야기는 영상과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가족 중 누군가 과거 윤선생 회원이었다면 모두들 공감하실 이야기를 가진 주인공이랍니다.


#Scene4. 윤선생빌딩


사무실 너무 근사하죠~~?
사실 윤선생 본사에는 이런 사무실은 없습니다. ㅜㅜ 영상 촬영을 위해 소품팀에서 준비한 신기루 같은 사무실인데요. 화이트톤의 책상과 노트북 등등의 소품과 파티션까지 꼼꼼하게 준비했습니다. 뒤에 회의실에 있는 분도 엑스트라 연기자랍니다~!!



실제 사연 속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도 진행했는데요.
사진 속 인터뷰 주인공들은 동작센터 오영숙사장님과 편용준 사장님이랍니다.
앞서 주택에서 찍은 장면 중 초록색 옷을 입은 안경 쓴 아이가 편용준 사장님의 아역이랍니다~ 약간 닮지 않았나요? ^^



새벽부터 시작된 촬영은 9시가 조금 넘어서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수 많은 스텝들과 배우, 그리고 실제 사연의 주인공들이 하나가 되어 만든 40주년 동영상은
40주년 캠페인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고 사연&축하메시지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윤선생 40주년 [인연이 만든 작은 기적] 사이트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