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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두 아이 모두 매일 아침 등교 전 윤선생을 합니다.” 윤선생영어교실 학부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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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이 일상화되면서 학부모님들의 고민이 늘고 있습니다. 시간표가 짜인 학교가 아닌 집에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기가 여간 쉽지 않은데요.

오늘은 어릴 때부터 두 아이 학습 습관을 잡아주어 등원 전 윤선생을 하고 있다는 윤선생영어교실 회원 어머님을 만나 인터뷰해보았습니다. 하나도 아닌 두 아이가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반갑습니다! 어머님 소개를 부탁 드릴게요.
4학년, 2학년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첫째는 1학년부터, 둘째는 올 초부터 윤선생으로 영어 학습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독서를 기본으로 아이들 학습을 지도하고 있어요. 한글 독서만큼 영어 독서도 꾸준히 시키고 있죠.
특히 영어는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는 걸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어요. 언어 학습은 놀이처럼 취미처럼 즐기면서, 소통의 수단으로 익혀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아이들이 윤선생 영어교실을 아침 공부로 하고 있다고요?


네, 아이들이 아침 공부로 윤선생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사실 둘째가 아침잠이 많아 유치원 등교가 늦어지면서 동생을 기다리는 동안 첫째가 자투리 공부를 하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거랍니다.
윤선생 영어교실을 시작하고 난 후에도 아침 시간이 가장 집중이 잘 된다며 학교 가기 전에 매일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아이 스스로가 학습 습관을 계획하고 실천하게 된 거죠.


언니가 하는 걸 보고 둘째도 따라 하니 저희 집 아침은 항상 윤선생과 함께네요(웃음).
학교 다녀와서는 교재를 가지고 복습을 하거나 아침에 다 하지 못한 베플노트를 마무리 지으면서 첫째는 하루 1시간, 둘째는 30분 정도 꾸준한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윤선생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나요?


저희 아이 둘 다 윤선생을 시작하기 전에 공부 경험이 거의 없어서 처음부터 자기 주도로 학습을 할 수 있던 건 아니었어요. 기기를 조작하는 것조차 낯설어 하는 아이들이었다 보니 매일 꾸준히 같은 시간을 혼자서 앉아서 학습한다는 건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죠.
그래서 일단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분량을 학습하도록 하면서 습관 잡기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옆에서 돕고 격려하며 습관을 잡아주려고 노력했더니, 3~4개월 정도 지나서는 아이들이 완전히 혼자 학습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 즈음에 영어 공부가 처음이라 어려워했던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며 실천했는지 체크까지 하게 되었죠.
그렇게 윤선생 4년 차가 된 첫째는 다른 과목에서도 자기주도학습을 하며 안정적인 공부 습관을 지켜가고 있답니다. 서당개 3년 차인 둘째는 따로 신경 안 써도 언니를 따라 하면서 알아서 공부 습관을 잡아가고 있네요(웃음).


윤선생을 시작하기 전에는 엄마표 영어 교육을 하셨던 건가요?


아이들이 일반 유치원을 다녔는데 특별활동으로 하는 영어 학습을 너무 좋아했어요.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걸 보니, 집에서 제가 직접 영어 공부를 시켜도 잘 하겠다 싶었죠.
그런데 막상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파닉스부터 시작했던 세대가 아닌지라 요즘 영어 공부 스타일이 감도 안 잡히고, 어떤 책이나 콘텐츠를 보여줘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아이들 수준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조차 가늠이 안 가는 상황에서 혹시 전문가도 아닌 제가 잘못 가르쳐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면 어쩌나 조바심이 들기도 했어요.
계속 고민만 하다가 어느새 큰 애가 유치원을 졸업하고 1학년이 되고 말았는데요. 그때 정신이 번쩍 들어 이리저리 알아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잘 맞는 프로그램이 윤선생일 것 같다는 기대를 걸었죠!


윤선생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 첫째 아이가 학원 학습을 좋아하지 않아 다른 범위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고르는데 집중했어요. 그러다 아이들을 윤선생으로 가르쳐온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윤선생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확실히 체계적이고 저희 아이들과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큰 아이부터 시작하고 차차 적응해 가고 있었는데, 유치원 졸업할 때쯤 둘째도 언니 하는 걸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둘째도 시작하려는데 마침 코로나19가 확산된 거예요.


첫째는 방문에서 화상수업으로 전환해 수업을 이어갈 수 있었지만, 아직 어린 둘째가 화상수업으로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게 마음에 걸려 계속 미뤘어요. 그러다 2학년이 되면서 더 늦으면 안 되겠다 싶어 윤선생 학습을 화상수업으로 시작했는데요.
뭐 하러 걱정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잘 하는 모습에 미안해지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시작하는 건데 후회되지만, 늦은 만큼 빠르게 따라가는 아이를 보고 흐뭇한 요즘입니다(웃음).


두 아이 모두 윤선생영어교실로 영어 학습을 진행하시면서 특히 어떤 점이 도움이 된다고 느끼셨나요?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크게 3가지로 요약해보자면, 첫째는 원어민 발음을 듣고 바로 따라 하면서 발음을 비교해 볼 수 있고 자기가 녹음한 걸 들어보며 스스로 교정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누구 눈치를 보거나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며 발음 교정을 할 필요가 없으니 아이의 자신감이 눈에 띄게 높아졌죠.


둘째는 부담되지 않는 양을 매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영어 학습은 꾸준함이 중요한데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거 다들 잘 아시잖아요. 그런데 윤선생은 지루하고 버겁지 않게 매일 영어 학습을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할 수 있었어요. 교재가 정말 다양하고 잘 만들어져 있어서 혼자서 진행해도 빈틈이 생길 걱정이 없죠. 관리 시스템도 탁월해 자기 주도 습관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답니다.


셋째는 영역별로 골고루 학습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 어느 영역도 뒤처지는 것 없이 골고루 잡아주기 때문인데요. 사실 엄마표로는 이 부분에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윤선생을 통해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어요. 옆에서 공부하는 걸 지켜보면서 한 계단씩 골고루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 실감할 수 있답니다.


윤선생 교재를 다시 볼 수 있게 책으로 만들어 활용하신다고요?


윤선생 교재는 한 번 공부하고 버리기 아까울 만큼 퀄리티가 정말 좋아요. 아이도 책에 나오는 그림과 이야기에 애착을 많이 갖고 있고요. 그래서 두고두고 꺼내 볼 수 있게 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읽을거리만 따로 모아서 책처럼 만들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좋아하는 이야기를 보고 또 볼 수 있으니 리딩 연습은 저절로 되겠더라고요. 큰 아이는 아직까지도 1학년 때 공부하던 교재를 꺼내 읽고 동생에게도 읽어주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윤선생 영어 학습을 궁금해하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릴게요.


아이가 어릴 때는 야심 차게 엄마표 영어로 즐기면서 진행하다가 초3이 되어 교과 영어가 시작되면서 부랴부랴 어학원을 알아보는 부모님들을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저 역시 즐겁게 놀이로 접근하면 실력도 늘어가겠지 하고 막연하게 시간만 보낸 경험이 있고요.
하지만 놀이와 학습의 비율을 잘 조절하지 않으면 나중에 진짜 학습만 해야 할 때 습관 잡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공부와 과제에 치이는 학원 시스템도 마뜩잖고요. 그래서 저는 윤선생을 시작하게 됐는데요.


영어를 놀이로서, 언어로서 접근하면서 조금씩 학습 습관도 잡아갈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을 찾으신다면, 자신 있게 윤선생영어교실을 추천해 드려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커리큘럼이 진행이 되니까 옆에서 보는 엄마도, 하는 아이도 힘들지 않게 실력을 쌓고 양과 수준을 점점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니까요!

온라인수업, 화상수업에 잘 적응하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우리 아이 영어 실력 향상에 안성맞춤인 윤선생영어교실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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