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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과 함께 초등영어 정복! 학년별 영어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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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정민이는 얼마 전 00영어 학원으로 옮겼더라고요.” “기준이는 원어민 영어 선생님을 구해서 회화 공부 중이라던데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이야기들로 불안하기만 한 요즘. 과연 우리 아이는 영어를 잘 하고 있는 걸까 의구심이 커져갑니다. 이럴 땐 자녀 학년에 맞는 적절한 학습법과 커리큘럼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학년별 학습 노하우>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초등영어, 학년별 공략법!"


'초등 1~2학년’ #흥미 #자신감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로 자신감까지 장착하자>

‘첫인상이 성공을 좌우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영어 학습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답니다. 아이가 영어를 어떤 방식으로 접하는지에 따라 영어에 흥미를 느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 가면서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서 영어에 거부감을 갖게 되고 영포자의 길을 가기도 하니까요. 실제로 최근에 영어 교육을 시작하는 시기가 빨라지면서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공교육 영어를 앞둔 시기에 ‘영어 거부증’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는 흥미를 이끌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초등 1~2학년 시기에는 영어 단어나 짧은 문장을 주로 접하기 때문에 파닉스를 탄탄히 다져 그 규칙에 따라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지요. 예를 들면, 파닉스 규칙을 배워 'cup', 'bus', 'gut'을 읽을 수 있도록 연습해 놓는다면, 그 아이가 'mug'라는 단어를 처음 봤을 때 주저하지 않고 자신 있게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이 스스로 잘 읽게 되면 자신감이 생기고, 유능감을 느끼고, 그것이 다시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동기부여가 되어 장기적으로 영어 학습이 이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초등 3~4학년’ #리딩 #독서 습관
<다양한 리딩 교재로 영어 읽기(독서) 습관을 형성하자>

초등 3학년부터는 학교교육과정에서 처음으로 영어 교과를 접하는 시기입니다. 1학기에 이미 아이들은 영어 교과의 맛을 보았습니다. 어떤 아이는 영어를 재밌게 느끼는 반면, 또 다른 아이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때 아이의 수준에 맞고 흥미를 느끼는 주제의 리딩 교재를 선정하여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교재를 통해 리딩 실력을 어느 정도 갖춘 초등 4학년 시기에는 리딩 스킬을 적용할 수 있는 영어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한글책을 접해 자유롭게 한글책 읽기를 한 것처럼, 다양한 영어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원하는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영어 원서는 종이책(페이퍼북), 전자책(이북) 모두 괜찮으니, 여건에 맞게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해 주세요.

‘초등 5~6학년’ #영단어 #문법
<중학영어 대비한 문법과 수행평가에 대비하자>

중학교에 진학을 앞둔 초등 5~6학년의 아이들은 초등학교 수준에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단어와 문법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와 문법을 기본적으로 갈고 닦으면, 독해는 물론 쓰기까지 무난하게 학습해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초적인 문법을 마스터하면 문장 구성이 가능해지고, 이것이 말하기와 쓰기 실력으로 이어지게 되지요. 이런 탄탄한 기초 실력은 중학교 내신 성적에도 영향을 미쳐 좋은 결과를 얻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현재 중학교 영어 교과의 경우, 과정 중심의 평가가 확대되면서 수행평가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담긴 에세이를 발표하거나 토론 수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지요. 따라서 중학교 영어 내신을 잘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초 어휘력과 문장 구사력을 높이는 쪽으로 학습 포인트를 잡아야 합니다.

"윤선생이 제안하는 학년별 맞춤 영어실력 향상 노하우"



①파닉스를 통해 영어 읽기의 자신감 키우기

파닉스는 영어 읽기의 기초를 만들어 주는 교육과정입니다. 영어를 외국어로 접하는 아이들이 가장 쉽고 빠르게 영어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도록 해 주는 학습법이기도 하지요. 실제로 파닉스를 공부하면 영어 단어의 84%를 읽게 되고, 정확한 영어 발음 구사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미국 공교육에서도 초등학교 2~3학년까지 파닉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시기에 파닉스 교육을 통해 읽기 학습을 이끌어 준다면, 처음 보는 단어도 잘 읽을 수 있게 됨으로써 자신감과 흥미를 유발하고, 이후 학습 단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991년 국내 최초로 파닉스를 도입한 윤선생에서는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재미있는 스토리,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반복적으로 파닉스를 익힐 수 있도록 학습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아이들은 더욱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가지고 학습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랍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학습’이 아닌 ‘언어’와 ‘놀이’처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②수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리딩 교재로 탄탄한 실력 쌓기!

“우리 아이는 영어에 흥미가 없어요! 억지로 공부하는 거 같아요.”라는 고민을 가지고 계시다면, 지금 아이의 영어 교재를 펼쳐서 확인해 보세요!

아이의 수준에 너무 어렵지 않은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4대 영역이 골고루 성장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추었는지, 학습자의 성장에 포커스를 맞춘 교재인지 체크해 보세요.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려운 교재는 아이들이 영어에 싫증을 느끼게 되는 요인이 되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4대 영역 중 일부만을 강조하는 교육은 아이들의 균형 있는 영어 성장을 방해하게 되니까요.

윤선생은 약 700여 권으로 구성된 YES4.0학제(커리큘럼)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교재가 많다’가 아닌 풍부한 인풋을 기반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등 모든 영역별을 고루 균형 있게 다질 수 있는 강점 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의 진단평가를 통해 아이의 수준에 맞는 영어 교재를 선정하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학습 목표, 학습량, 기간을 설정해서 영어 실력을 조화롭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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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영어 커리큘럼은 어떨까? YES4.0학제


③자유롭고, 논리적인 영어 말하기와 쓰기 능력 키우기

아이가 자유자재로 영어를 표현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바로 논리적, 체계적으로 쓰고, 말할 수 있는 능력 입니다. 이러한 능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진 않겠죠.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한데요. 윤선생은 자체 개발한 생각정리 툴 ‘아이디어 맵(Idea Maps)’을 통해 논리적, 체계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을 학습과정 속에서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맵은 총 6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윤선생 학습 회원은 주제에 따라 1) 적절한 아이디어 맵을 선택하고, 2) 자신이 선택한 아이디어 맵을 사용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3) 그 내용을 기반으로 논리적인 영작이나 발표를 합니다. 이처럼 아이디어 맵을 사용하면 글의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쉽고 떠올릴 수 있고, 소재와 글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영어 말하기와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중학교 이후 영어 과목은 1분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등의 방식으로 수행평가가 이뤄지기 때문에 윤선생 학습 회원들은 초등 3학년부터 아이디어 맵을 통해 영어 글쓰기와 말하기 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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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맵으로 영어로 주말 계획 발표하기

자, 이렇게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학년별 영어 공부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우리나라 공교육에서 영어를 교과과정으로 선택한 것은 영어교육의 적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제시한 학년별 영어 공부법을 통해 영어 실력을 단단히 다져 간다면, 중학교 영어도 넉넉하게 감당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이제부터 우리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 학습법 으로 열공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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