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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정교육과정 초중등 개편사항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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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변화될 세상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을 것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미래 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소양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에 초등 1, 2학년에게 우선 적용되고 단계적으로 개편을 시행할 계획인데요, 달라진 개정에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윤선생과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초등학교 수업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는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개발하고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를 통해 보다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의 국어 독해 능력의 향상을 위해 국어 관련 수업 시간을 34시간 추가하였습니다. 이는 다른 과목을 학습하는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창의적 체험활동은 줄이고 초등 1~2학년의 즐거운 생활 수업이 현행 80시간에서 128시간으로 확대하고, 저학년에게 맞는 실외놀이와 신체활동을 강화한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관심을 가지는 영어 교과 시수는 현행 초등 3, 4학년 136시간, 5, 6학년 204시간이 유지되고요, 이러한 변화는 2024년에 초등 1, 2학년, 2025년에 초등 3, 4학년, 2026년에 초 5, 6학년에 순차적으로 적용됩니다.

중학교 수업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중학교 교과과정의 개편 중 가장 큰 변화는 자유학기제도의 축소입니다. 현재 1학년에 170시간 운영 중인 자유학기제도를 102시간으로 축소하고, 실질적인 진로 교육을 위해 3학년 2학기에 진로연계학기를 둔다는 계획입니다.

중학교 영어는 현행 340시간이 유지되는데, 고교학점제에서 어떤 영어 선택과목을 고르냐에 따라 준비해야 할 사항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학교 단계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과수업과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고교학점제에 대비하여 과목 선택 연습 등의 학업 설계 준비를 하는 과정으로 운영될 것이며, 교과과정 개편은 2025년에 중 1, 2026년에 중 2, 2027년에 중 3으로 순차 적용될 것입니다.

고등학교 수업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고등학교는 2025년 고교학점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2023년부터는 고등학교의 수업량이 현재 204단위(총 2890시간)에서 192학점(2720시간)으로 줄어듭니다. 공통과목을 유지하되 선택과목을 일반선택, 진로선택, 융합선택 체제로 재구성됩니다. 공통과목으로는 공통국어, 공통수학, 공통영어가 있으며 학생 수준에 따른 대체 이수 과목으로 기본수학, 기본영어가 운영됩니다.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영어로 들어 보면, 공통과목으로 공통영어 1, 2, 선택과목 중 일반선택에 영어 I, 영어 II, 영어 독해와 작문, 진로선택에 영미 문학 읽기, 영어 발표와 토론, 직무 영어, 심화 영어, 심화 영어 독해와 작문, 융합선택에 실생활 영어 회화, 미디어 영어, 세계 문화와 영어 등이 속하고요. 이와 같은 고등학교 교과과정 개편은 2025년에 고 1, 2026년에 고 2, 2027년에 고 3으로 순차 적용됩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초중고 전반을 아울러 공통적으로 자기주도성과 선택권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과과정이 개선됩니다. 지역/학교별로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학생들도 창의적 체험활동과 범교과 학습주제를 주도적으로 선택하여 학습하게 되지요.


이렇게 2022 개정교육과정은 2025년부터 중.고교에 적용되는데요. 초등학교는 이보다 앞서 2024년부터 적용됩니다. 교육과정 개정은 1차적으로는 2025년 모든 고교에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고 4차 산업혁명 가속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변화를 반영해 준비하는 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또한 새 교육과정의 큰 변화 중 생태 전환교육과 디지털 소양 강화교육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24년부터 국어, 사회, 과학, 영어 등 모든 과목에 생태 전환 교육이 시행되고, 디지털 소양 강화 목표를 기본으로 삼아 개편됩니다. 이에 따라 기후 변화, 지속가능한 발전, 탄소중립, 플라스틱 문제 등에 관한 지식을 다양한 디지털 매체와 언어를 통해 받아들이는 건 기본 소양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2022 개정교육과정을 알아봤는데요, 새로 교육과정을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이 준비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기주도 학습력과 디지털 역량입니다. 학교에서 다양한 매체를 자유롭게 활용해서 스스로 계획하고 주도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것이지요.

"자기주도학습력을 키워주는 윤선생 학습 프로세스"


윤선생의 모든 회원들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단 결과에 따라 자신에게 꼭 맞는 목표, 기간, 학습량을 설정해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게 영어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윤선생 회원은 학습을 시작하면 아이의 '자기주도학습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죠. 이를 Y-SLI(윤선생 자기주도학습지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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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자기주도학습 지수, 어떻게 확인할까?)


윤선생 자기주도학습지수(Y-SLI)를 통해 부모와 선생님은 아이의 학습 과정을 실시간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칭찬과 격려로 동기를 부여하고, 실행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원인을 분석하고 목표를 수정하면서 아이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안내해줄 수 있지요.

‘물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알려주라’ 는 격언처럼, 평소 아이가 자기주도적인 자세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가랑비에 옷이 젖는 줄 모르듯, 서서히 하지만 확실하게 ‘자기주도 학습력을 갖춘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윤선생이 항상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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