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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겨울 스포츠와 관련된 영어표현을 배워요!

카카스토리 경로

2022베이징!!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의 경기를 보며 열심히 응원중이신가요? 경기를 볼 때 도움이 될, 겨울스포츠와 관련된 영어표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겨울 스포츠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

총 15개 종목 10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 종목 중 일부는 다음과 같아요.


스케이트를 타고 얼음판 위에서 안무와 기술을 행하는 피겨 스케이팅(Figure skating)이나 아이스링크 트랙에서 펼치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Short track speed skating)은 우리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겨울 스포츠 종목입니다.

최근에는 얼음판에서 납작한 돌을 미끄러뜨려 과녁에 넣음으로써 득점을 얻는 컬링(Curling),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얼음 트랙을 활주하는 봅슬레이(Bobsleigh), 스키 점프대에서 점프를 한 후 공중에서 최대한의 거리를 날아 착지하는 스키점프(Ski jumping) 많이 알게 되었어요.

16강, 4강, 결승을 영어로 하면?


‘토너먼트(tournament)’라는 말은 본래 중세 시대에 기사들이 말을 타고 싸우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었어요. 토너먼트는 출전한 선수나 팀을 둘씩 또는 두 팀씩 묶어 이긴 팀끼리 경기를 치르면서 최후에 남는 한 명 또는 한 팀이 우승을 가리는 거예요.

토너먼트에서 본선은 16강이라고 불러요. 16강에는 16명 또는 16개의 팀이 올라가는 거죠. 16강은 ‘Round of sixteen’이라고 해요.

8강은 ‘Round of eight’라고도 하지만, Quarterfinals라는 표현을 사용해요. 여기서 finals는 결승이고, Quarter는 1/4을 의미하는데, 8명이나 8팀 중 4분의 1만 결승에 갈 수 있다는 의미를 가져요. 4강은 Semifinals라고 해요. 4명이나 4팀 중 2분의 1만. Finals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부른답니다. 그럼, 다시 한번 정리해 볼까요?

결승 Finals

4강 Semifinals

8강 Quarterfinals

16강 Round of sixteen

‘역전승’은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가끔 우리나라 선수들이 뒤처져 있다가 한 바퀴를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쓰는 ‘역전해서 이기다’로 하는데요.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요?

Come from behind victory.

Come from behind win.

(역전해서 이기다.)

또 다른 표현으로는 ‘Upset win 혹은 victor’이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이때 upset은 ‘뒤집다’라는 의미입니다. 한편, 엎치락뒤치락하는 경기는 ‘It's a close game.’이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서 close는 ‘승리와 패배가 가까운’이라는 뜻이랍니다. 승리에 가까운 것도 같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패배에 가깝기도 하니 엎치락뒤치락하는 경기가 되니까요.

‘메달을 따다’는 영어로 하면?


‘메달을 따다’를 영어로 하면 ‘Win a medal’이라고 합니다. 1~3위 순위에 따라 매겨지는 금,은,동메달은 아래와 같이 표현하는데요.

금메달 gold medal

은메달 silver medal

동메달 bronze medal

또한, 메달을 딴 선수들은 신기록을 세우지요? 이때 기록을 세우다라는 표현은 ‘Set a record’라고 해요. 그런데 앞 선수의 기록을 깨고 또다시 기록을 갈아치울 때에는 ‘Break a record’라고 표현한답니다.

오심, 비디오 판독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


자주 일어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선수들은 오심으로 인해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하는데요, 이때 오심은 영어로 ‘Bad call’ 이라고 합니다. 오늘날에는 오심을 예방하기 위해 비디오 판독을 하기도 하지요. 이를 VAR(Video Assistant Referee)이라고 하고, 이를 통해 판정을 뒤엎는(Overturn a decision)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오늘 배운 표현들을 기억한다면 경기 중계방송을 볼 때 승부나 결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 선수들이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해서 애국가가 전 세계에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응원해 볼까요? G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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