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현장에 교사 복지로 화답하는 교육업계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발로 뛰는 현장에 교사 복지로 화답하는 교육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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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현장을 누비는 선생님들을 위해 교육업계가 발벗고 나섰다. 우수교사 표창부터 청년적금, 경조사 지원까지 탄탄한 복지제도를 마련해 소속 교사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교육 서비스의 질과 지속성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방문학습 브랜드 ‘윤선생영어교실’ 소속 선생님을 대상으로 매년 ‘모범교사 제도’를 시행하며 교사 사기 진작에 힘쓰고 있다. 모범교사 시상은 상반기 시상과 연말 종합 시상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윤선생은 회원 관리 지수, 월 평균 신규 회원 수 등 자체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전국모범 △지역모범 △우수교사를 각각 선정한다. 선발된 교사에게는 상반기 시상에서 최대 60만원, 종합 시상에서 최대 120만원의 장려금을 포상으로 지급한다. 이 외에도 윤선생은 보유한 장기회원 수에 따라 장려금을 추가 지급하는 ‘교사 안정화 제도’, 결혼 및 출산 등 ‘경조금 지원 제도’도 함께 운영 중이다.

윤선생 관계자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선생님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확실한 동기 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선생님들에게 만족도 높은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곧 소비자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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