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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윤선생, 비대면 영어 평가시험 ‘제2회 학력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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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위치 확인, 실시간 맞춤 문항 제공, 점수 누적 관리
- 윤선생 학습회원에게 응시권 무상 제공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새 학기를 맞아 자녀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윤선생 학력평가(YSAT)’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시행되는 윤선생 학력평가는 빅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영어 평가시험이다. 15만개 문제은행과 누적 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닉스∙어휘,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영역의 성취도를 다각도로 측정한다.

윤선생 학력평가는 응시자의 영어 실력은 물론 전국 동 학년 내 자녀의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개인 성적과 또래 집단의 평균 성적을 비교해 자녀가 전국에서 상위 몇 퍼센티지인지,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 위치하는지 객관적으로 파악 가능하다.

응시자의 정답률에 따라 맞춤 문항이 제공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첫 문항은 학년에 따른 표준 난이도의 문제가 출제되지만 응시자가 그 문항을 맞히면 상위 단계의 문제가 출제되며, 반대로 틀리면 하위 단계 문제가 출제되는 방식이다. 응시자의 정답 또는 오답 여부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자동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문제 내용, 문항 수 모두 응시자에 따라 다르게 출제된다.

특히, 이번 시험은 점수 누적 관리 기능이 새롭게 도입됐다. 윤선생 학습회원의 경우, 이전에 응시한 평가 결과와 비교해 영어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윤선생 측은 “점수 누적 관리가 가능한 정기 시험 형태로 제공되고 있어 지난 시험에 응시했던 학생들이 재신청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이번 시험은 제1회 학력평가 응시 인원 수(약 1만6천4백 명)를 넘어 2만 명 이상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험 일정은 오는 3월 16일(수)부터 22일(화)까지로, 이 기간 동안 원하는 시간대에 PC 또는 모바일로 접속해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윤선생 학습회원은 오는 15일(화)까지 사전 접수하면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담당 교사에게 신청하거나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비회원이 응시를 희망할 경우, 1회당 1만5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접수가 완료되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수험번호와 링크가 전송되며 일정에 맞춰 접속,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결과는 3월 29일(화)부터 온라인 리포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교준 윤선생 상품연구팀장은 “윤선생 학력평가는 자녀의 영어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새 학기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접수부터 응시, 결과 확인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치를 수 있는 만큼 학생 및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자세히 보기: https://www.yoons.com/mediaroom/notice/id/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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