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다문화 및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어교육 콘텐츠 ‘정글비트’ 기부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윤선생, 다문화 및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어교육 콘텐츠 ‘정글비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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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윤성 윤선생 공동 대표이자 ㈜이노브릿지 대표(왼쪽)와 박수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3지역본부장(오른쪽)이 29일 비대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윤선생 정글비트’ 레드 시리즈 200세트는 다문화∙미혼모 가정 아동의 영어 학습 결손 회복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다문화 및 미혼모 가정 아동의 영어교육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자사 영어학습 상품 ‘윤선생 정글비트’ 200세트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윤선생 정글비트 레드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24종과 스토리북 및 워크북 17권, 보드게임 세트, 앱 콘텐츠로 구성된 예비 초등∙초등 저학년 수준의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이다.

윤선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이사장 박옥식),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에 각각 100세트를 기부, 미혼모 가정과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결손 해소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윤성 윤선생 공동 대표이자 ㈜이노브릿지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과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사 영어교육 상품을 나눔 하게 되었다”며 “영어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를 즐기며 공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선생 정글비트는 세계 18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무성 애니메이션 ‘정글비트(Jungle Beat)’에 영어학습 콘텐츠를 접목시킨 영어교육 상품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영어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애니메이션 내용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북과 워크북으로 영어표현을 자연스럽게 놀면서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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