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배우는 창의융합 교재 《Yoon’s STEAM Lab》 출시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만화로 배우는 창의융합 교재 《Yoon’s STEAM La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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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교재 《Yoon’s STEAM Lab》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Yoon’s STEAM Lab》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인문∙예술(Art), 수학(Math) 관련(이하 STEAM) 기초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창의융합 영어 교재 시리즈이다.

이 교재는 곳곳에 흥미 요소를 배치해 STEAM 지식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먼저, 각 챕터별 도입부는 공상과학 만화로 구성하여 학습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몰입을 유도한다. 대화체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STEAM Story’는 초등 교육과정과 연계된 STEAM 상식들을 영어로 짚어준다. 식물, 곤충, 에너지, 힘과 운동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영어로 탐구하며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게 윤선생 측 설명이다.

각 권별로 주제와 관련된 프로젝트 활동이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STEAM at Home’ 코너는 배운 내용을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조건이 다른 환경에서 식물을 키워 비교해 보거나, 물의 순환 과정을 실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롤플레이, 퍼즐 완성하기 등 다양한 유형의 학습 활동을 통해 핵심 영단어와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Yoon’s STEAM Lab》은 식물, 곤충, 물, 암석, 에너지, 힘과 운동을 주제로 하여 교재 6권, 베플노트(워크북) 6권, 스마트베플리 음원 36차시로 구성됐다. 공교육 기준 초등 3학년~4학년 수준에 해당된다. 학습을 원할 경우, 거주 지역 인근 윤선생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윤선생 관계자는 “새로운 개정 교육과정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Yoon’s STEAM Lab》으로 영어 실력은 물론 창의융합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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