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수능영어 만점자 강상준 회원, “영어 자신감의 원천은 바로 윤선생이에요!”

  • 이름 강상준
  • 나이 20세
  • 학습유형 윤선생영어교실
  • 학습기간 3년

학습후기개요

지난 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 영역은 수험생들 사이에서 '역대급 불수능'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수능영어 만점을 받은 윤선생 선배회원인 강상준 군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강상준 선배회원은 윤선생으로 학습을 하며 영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졌는데요. 이후 영어가 최애 과목이 되었고, 수능 외국어 영역에서 만점을 얻는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지요. 강상준 선배회원의 수능영어 만점 스토리, 지금부터 함께 보시겠습니다.


학습과정/방법

Q. 수능영어 만점자를 만나게 되다니! 본인 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자율전공학부 19학번 강상준입니다. 자율전공학부는 문,이과 구분 없이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내 학과를 모두 경험할 수 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회원추천한마디

윤선생을 꾸준히 했던 이유는 제 수준에 딱 맞는 교재로 공부하며
영어와 함께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가 생겼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Q. 수능 당일과 채점 당시 소감을 듣고 싶어요.

고2 11월부터 고3 9월 모의고사까지 외국어영역은 계속 1등급을 유지했어요. 실제 수능에서도 자신 있게 45문제를 풀고 나니, 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두세 번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성적표 받고 만점이 나와서 놀랬지만 노력에 대한 보상이란 생각에 정말 뿌듯했어요.

Q. 수능영어를 위해 혼자서 했던 영어공부 방법이 있다면요?

고2 겨울방학부터 수능 보기 전까지 1년 동안 시중에 판매하는 수능 연계 문제집은 모두 여러 번 풀었어요. 수능특강 영어 4회, 수능특강 영어 독해 3회, 수능 완성 2회를 풀고 수험장에 들어가니 출제 문항들이 친숙하게 와 닿았고, 연계 체감율도 높았어요.


Q. '윤선생' 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나요?

다양한 주제와 깔끔하게 정리된 윤선생 교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초등학교 때 배웠던 교재임에도 아직까지 교재 내용이 생생해요. 그 중 영미권 문화, 음식 문화를 알 수 있었던 "the science fair"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Q. 영어공부를 어려워하는 후배들에게 윤선생을 추천한다면 그 이유는요?

많은 후배들이 어려워하는 문법도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 사이의 관계를 알고 나면 영어 읽기가 수월해져요. 이러한 기본을 저는 윤선생으로 다졌어요. 윤선생과 수능영어는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윤선생은 수능 영어를 만점 받을 수 잇는 시작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Q. 2020수능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하자면요?

저는 지문을 읽을 때 처음에는 대각선으로 지문을 읽고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했고요. 두 번째 읽을 때는 문장 단위로 지문을 해체하여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석했어요. 정해진 시간에 그렇게 하려면 평소 맹연습이 필요하겠죠. 수능 보기 일년 동안 많은 문제집을 풀며 그 연습을 했어요. 이건 실전에 임하는 조언이에요.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진로나 포부 한 마디 부탁드려요.

자율전공학부 소속이지만 내년에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할 생각이에요. 나중에 법학도 같이 전공하여 컴퓨터 전문가가 되거나 전문 보안관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