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파닉스, 고민하지 말고 초통영으로! 도담이의 리얼체험후기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초등영어 파닉스, 고민하지 말고 초통영으로! 도담이의 리얼체험후기

  • 이름 도담이 (애칭)
  • 나이 8세
  • 학습유형 윤선생 초통영
  • 학습기간 1개월

8살, 초등학생 도담이가 선택한 영어 <윤선생 초통영>. 하교 후에 이것저것 해야 할 것이 많아 바빠진 도담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담이가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하게 된 윤선생 초통영 학습 후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처음에 한 달 정도 함께 하다 보니 아이가 흥미를 보이고 집에서도 충분히 초등영어 파닉스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가르쳐 보자는 생각에 6개월 완성 패키지를 들였는데요. 가격 부담이 적고 시간 제약도 따로 없어서 참 맘에 들었습니다.


매일 30분 영어공부가 자연스럽게 습관이 된다!

사실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걱정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들 파닉스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하는데 윤선생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요. 초통영을 시작하고 아이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할 수밖에 없었어요. 거기다가 아이에게 요즘 공부는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걸 가르쳐 주고 있는데 하루 30분 1개의 소리를 자연스럽게 매일 학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파닉스의 기본인 보이는 대로 읽을 수 있게 되기까지 딱 6개월이면 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알파벳 & 이중자음까지 글자 및 소리와의 관계를 교재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니 든든합니다. 

교재 18권에 온라인 강의 및 홈 키트까지... 구성 아주 괜찮죠? 매달 한 달씩 결제하는 것보다 6개월 완성 패키지가 가격 부분에서도 훨씬 더 저렴하고 무엇보다 다양한 교구들이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교재와 함께 온라인 강의도 좋았지만 다양한 교구들 덕분에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연관되어서 활동을 하게 되어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아이혼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초통영앱

초통영 앱과 함께라면 선생님이 따로 필요 없어요. 도담이 스스로 학습 전과정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및 주인공과 함께 학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4~6개월 차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영어책을 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재미도 느끼는 등 아이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뿐 아니라 현재 진행해야 하는 학습 현황 및 나의 단어장 포트폴리오 등을 통해서 공부 결과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주입식 공부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학습이 진행되고, 특히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그뿐 아니라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하는데 색칠하기, 선 긋기, 노래, 스티커 붙이기 활동 등을 통해 흥미를 높여줍니다.

도담이가 가장 좋아한 알파벳 박스 

대문자 그리고 소문자 알파벳을 이용해서 나열하면서 놀이를 할 수 있는데 오늘 배운 단어들도 직접 알파벳을 찾아서 붙여보았어요. 하라고 잔소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아이들에게는 강요보다는 자연스러운 눌이형태가 좋구나 싶었어요.


게임북도 정말 좋아했는데요. 아이가 공부로 느끼기 보다 놀이의 즐거움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는 모습이 좋았고 교구의 다양성과 함께 활용도 정말 좋았습니다.

초등영어의 시작을 고민한다면, 초통영과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꾸준히 아이와 함게 하다 보니 강요 없이도 아이가 먼저 하고 싶어 해서 효과도 더 좋을 것 같아요. 매일 30분 꾸준히 함께 한다면 초등영어도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