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영어교육학과 합격! 윤선생 최지혜 회원이 들려주는 수능 영어 1등급의 비법!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고려대 영어교육학과 합격! 윤선생 최지혜 회원이 들려주는 수능 영어 1등급의 비법!

  • 이름 최지혜
  • 나이 21
  • 학습유형 윤선생 IGSE아카데미
  • 학습기간 10년

코로나19로 인해 참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특히 코로나가 발생된 첫 해 수능을 앞두고 있던 고3 수험생들은 공부에 집중하는 한편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으로 더 힘들게 대학 입시를 준비했어야 했는데요. 오늘은 코로나와 함께 고3 수험생활을 보냈지만, 나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달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 합격한 윤선생 IGSE아카데미 군산수송학원 최지혜 회원을 만나보았습니다.

Q. 코로나19 첫해 수능을 치른 당사자를 만나다니! 반가워요. 현재 고려대 1학년 재학 중인데요. 고려대 입학을 위해 어떻게 준비했나요?


저는 수시와 정시 모두 준비했었어요. 고려대 입학은 ‘학업우수형’ 전형으로 수시 합격했고요. 이 전형은 학업성취도와 전공적합성을 중요시하는 전형이라 학교 내신과 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모두 철저히 준비했죠.

Q. 고려대 수시 합격을 위한 준비 과정, 좀더 자세히 들어볼 수 있을까요?


생활기록부는 과목에 상관없이 학교에서 하는 대회에 되도록 참가하려고 노력했고, 독서활동, 임원 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전공적합성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었어요.

제가 영어교육학과에 지원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는 영어에 대한 열정을 위해 제가 했던 활동과 다른 과목과 영어를 융합했던 경험을 적었어요. 예를 들어, 윤리시간에 배운 사상과 제가 읽었던 영어 원서의 내용 중 현대인의 사회적 고립에 대한 부분을 연관 지어서 영어 PT대회에서 발표를 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Q. 본인이 생각했을 때, 고려대 수시 합격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무래도 ‘영어교육과’에 맞는 활동들을 1학년부터 꾸준히 해온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영어 어휘력 대회, 통역 대회, voice acting 등 다양한 활동 이력으로 영어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영어 수업시간에 에세이를 작성할 때는 교육자가 꿈이었기 때문에 ‘교육’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작성했어요.

결론적으로는, 이러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영어로 말하고, 쓰는 것에 주저함이 없었기 때문이지 아닐까 싶어요. 5살부터 중3까지 윤선생으로만 영어 공부하면서 원어민 발음을 듣고, 영어로 말하고, 녹음된 내 목소리를 원어민과 비교해 발음을 교정하면서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고, 영어로 제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두려운 일이 아니라 흥미로운 일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어요.

Q. 수시에 합격했지만 수능도 치렀다고 들었어요! 이와 관련해서도 물어볼게요. 수능 영어는 어떻게 대비했나요?


당시 수능 영어 성적은 1등급이었고요. 시간이 남을 정도로 어려움 없이 풀었어요. 윤선생 학습으로 다져온 문법, 어휘 실력 덕분에 수능 영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 수월했어요.

수능 1등급 노하우를 꼽는다면, 구문 독해와 동사를 찾고 문장을 덩어리로 끊어 읽는 훈련을 지속했어요. 문제를 풀 때는 필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을 한 것이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었고요, 즉,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읽는 연습이 정확하고 빠른 독해를 가능케 했고, 나아가 빈칸추론, 문장 삽입 등 어떤 문제 유형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Q. 자세한 노하우 고마워요. 영어 내신도 궁금하네요. 중∙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어땠나요?


영어는 중고등학교 재학 내내 ‘자신 있는 과목’이었어요. 윤선생이 영어 내신에 필요한 독해, 문법, 듣기 등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었지요. 특히 원어민 발음을 듣고 말하는 윤선생 학습 프로세스 덕분에 영어 듣기 연습은 따로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비교적 어려운 독해나 문법에 시간을 쏟을 수 있었죠.

Q. 결론적으로 윤선생 학습이 영어 내신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뜻이네요?


당연하죠(웃음) 제가 생각하는 내신을 잘 받는 포인트는 ‘디테일’이라고 생각해요.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 암기는 물론이고요. 지문에 사용된 문법이나 표현을 변형할 수 있는 활용 실력을 갖춰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저는 윤선생에서 매일 해왔던 부분이거든요. 그날 배운 표현으로 여러 가지 문장을 만들어보고, 문법을 다양한 경우의 문장에서 연습해왔기 때문에 내신을 준비할 때 시험에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에 꼼꼼히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Q. 얘기를 들어보니, 윤선생 학습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아요. 이유는요?


맞아요. 공부할 때 가장 무서운 건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습관이 공부를 망치기도 하는 반면, 성공으로 이끌어 주죠. 윤선생 덕분에 제가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갖게 되어 만족스러워요.

저는 5살 때부터 윤선생 학원(IGSE아카데미)을 다녔는데요. 학원이지만, 자기주도학습하는 형태이거든요. 매일 학원에 가서 선생님과 영어 단어를 몇 개 외울지, 교재를 어디까지 학습할지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몸소 겪었어요.

중3 이후 윤선생 학습을 마치고 나서도 매일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습관으로 이어져서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 5개씩 이상 영어 지문을 읽고, 말하고, 나아가 내용을 파악하고 문법을 분석했던 것 같아요. 저에게 윤선생은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 ‘내비게이션’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죠.

Q. 10년 넘게 윤선생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슬럼프는 없었나요?


슬럼프도 물론 있었죠. 영어가 싫은 적은 없었지만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힘들었던 적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윤선생 학원 선생님께서 저희 부모님보다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힘을 얻었던 것 같아요. (웃음) 항상 잘하고 있다는 걸 확신시켜주셔서 힘을 얻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고, 학원에서 만난 친구들 덕분에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Q. 10년 넘게 윤선생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슬럼프는 없었나요?


뭐든 부담을 가지게 되면 재미가 없어지고, 재미가 없어지면 놓아버리게 되는 법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죠. 영어를 해내야만 하는 과제처럼 생각하지 마시고 윤선생에서 영어와 친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공부할 때 가져야 하는 것은 두 가지, ‘성실한 자세’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입니다. 성적이 당장 오르지 않는다고 공부를 외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실하게 꾸준히 하다 보면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거라 장담합니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자신을 믿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게요!

오늘 이렇게 윤선생으로 영어 실력은 물론 학습의 습관을 제대로 길러 고려대학교에 진학한 최지혜 회원을 만나보았는데요. 최지혜 회원이 조언해 준 것처럼 자신의 꿈과 관련된 일관된 학습 활동으로 성실하게 임한다면 내신도, 수능도, 수시전형도 멋진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거예요. 영어는 영어학습의 내비게이션이 되어 주는 윤선생과 함께 영어 공부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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