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영어! 영어 늦게 시작했지만, 불안하지 않아요!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초3 영어! 영어 늦게 시작했지만, 불안하지 않아요!

  • 이름 윤슬 (애칭)
  • 나이 10세
  • 학습유형 윤선생영어교실
  • 학습기간 1년



미루고 미루다 시작한 우리 아이 영어 학습


우리 집 둘째 꼬꼬마는 영어 학습을 조금 늦게 시작했어요. 코로나로 초등 1학년 내내 영어 학원 근처에도 간 적 없다가 더는 늦출 수 없다는 생각에 초등 1학년 겨울에 시작했어요.

영어 만큼은 매일, 꾸준히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알아보니, 거기 딱 맞는 프로그램이 윤선생 영어이더라고요. 집에서 안전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윤선생영어교실을 선택했고, 학습 한지 약 1년이 넘었죠. 그 동안 우리 아이,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윤선생 학습 1년, 영단어 와 문장 읽기 실력이 쑥쑥!


윤선생 학습 전, 처음에 알파벳도 쓸 줄 몰랐던 둘째가 이제는 영어 단어를 예쁘게 잘 쓰고 있어요. 교재 속 핵심 단어들은 잘 기억하기 위해 따라 쓰고 있어요. 방문 선생님도 무조건 암기시키기 보다는 좀 더 주의 깊게 보고, 따라 써 보라고 지도해 주시죠.

윤선생은 읽고, 말하고, 쓰는 학습 과정이 조화로운 덕분에 이제는 영어 문장도 제법 읽어요. 매일 30~40분씩 스마트베플리의 원어민 목소리를 듣다 보니, 그 발음과 억양을 열심히 따라하더라고요. 특히 본문 따라읽기를 하면서 우리 둘째 영어 실력이 빠르게 늘었던 것 같아요.

내 아이에게 보인 학습 주도성을 보며


이제는 윤선생 학습할 시간이 되면 스스로 교재를 펼치며 읽고, 따라 하는 우리 아이! 처음에는 정말 놀라고 감탄스러운 순간이었죠. 처음에 파닉스 단계에서는 못 따라가겠다 던 꼬꼬마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잘 하고 싶다고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면서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윤선생영어교실로 기본기를 만들어가다 보면 스스로 영어학습을 주도적으로 해 나가고,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 날이 오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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