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윤선생 4년 차! 영어기초는 물론 영어 말하기 자신감까지 얻었어요.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Interview] 윤선생 4년 차! 영어기초는 물론 영어 말하기 자신감까지 얻었어요.

  • 이름 노윤지
  • 나이 12살
  • 학습유형 윤선생 학원
  • 학습기간 4년
파닉스(Phonics)는 ‘영어의 열쇠’라고 불립니다. 그만큼 영어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된다는 뜻인데요. 파닉스 학습을 통해 영어 철자의 소리 법칙을 이해하면 영어 단어의 84%를 읽을 수 있게 되고요. 이는 자신감과 성취감으로 이어져 읽기, 쓰기, 말하기 영역까지 실력을 확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여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윤선생 파닉스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 4년 만에 영어 말하기 대회 대상을 수상한 학생을 소개 합니다. 바로, 윤선생 IGSE아카데미 서대문연가 학원에 다니는 노윤지 학생인데요.  

윤선생 다닌 지 4년 차 되는 노윤지 학생에게 윤선생 학습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뒤에 학부모님 인터뷰도 있으니 윤선생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끝까지 정독해주세요!  



Q. 반가워요, 윤지 양! 윤선생으로 학습한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5학년이 되는 노윤지입니다. 윤선생 학원 다닌지는 4년 정도 되었어요.  

Q. 초등1학년부터 학습을 시작한거네요. 윤선생에서 파닉스부터 시작했다고 들었어요. 윤선생 파닉스 학습은 어땠나요? 

그 때 기억을 떠올려볼까요? 음, 그 당시에 교재에 스토리가 있었어요. 이야기를 통해 파닉스를 배우니까 영어가 재밌었어요. ‘다음에는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해하면서 다음 내용을 기다렸던 것 같아요.  



Q. 3학년부터 학교에서도 영어를 배우고 있을텐데요. 윤선생으로 파닉스 배운 이후, 학교 영어공부는 어떤가요? 

파닉스를 배워서 학교에서 다양한 영어 단어를 접하고, 발음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아요. 새로운 단어를 접해도 어떤 발음일지 먼저 해보고, 뜻을 알아가며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외우게 되더라고요.  

Q. 한 마디로 자신감이 생겼군요! 다른 영역은 어땠나요? 

네, 맞아요. 영어 문장도 파닉스를 통해서 읽다 보니, 단어에서 문장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어렵지 않았아요. 자신감이 생기니 저절로 문장 읽기 실력도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아요. 

       

Q. 영상을 보니, 영어 발음이 유창해요! 윤지 양만의 영어 말하기 실력 비결은 무엇인가요? 

스마트베플리에서 원어민 음원을 들을 때, 발음, 억양을 똑같이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자신감이 생기니 말하기 대회에도 나가게 됐고, 말하기 영역을 좋아하게 됐어요.  

Q. 윤선생에서 4년 가까이 학습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교재는 있다면, 무엇인가요? 

‘스팀 리딩 타임(Steam Reading Time)’이요. 과학 실험실에서 겪는 이야기가 재밌더라고요. 영어를 배우면서 과학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 윤지 양에 이어 아버님과도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4년이란 시간 동안 윤선생 학원과 아이를 믿고 자녀의 영어 학습을 지켜본 이유는 무엇일까요? 윤쌤이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Q. 윤지가 윤선생 학습 전에 다른 영어공부를 한 적이 있나요?  

아니요. 윤지는 유치원 다닐 때, 방과 후 과정으로 영어를 처음 접했어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좀 더 체계적으로 영어를 배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집 앞 윤선생 학원에 찾아가 상담을 했습니다. 


Q. 당시 윤선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선생은 교육 역사가 오래되어 믿을 만하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했기 때문이죠. 상담 당시, 원장님께서 커리큘럼 설명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윤지가 학원을 마음에 들어 했어요. 그렇게 초등학교 입학식 날 상담 받고 그 다음날부터 다니기 시작해 지금까지 주 4~5일 다니고 있습니다.  


Q. 요즘 주변 환경도 그렇고, 같은 학원을 장기간 다닌다는 게 쉽지 않은데요. 

4년을 다니면서 다른 학원으로 갈아탈까 고민한 적은 없으신가요? 

사실 윤지가 고학년이 되면서 ‘학원을 옮겨볼까’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윤선생 학원이 일대일 맞춤 학습이다 보니, 학원에서 윤지의 성향을 잘 알고 있어요. 예를 들면, 윤지가 공부 욕심이 있는 편인데, 학원 원장님이 이 성향을 잘 파악해서 적절한 시기에 새로운 커리큘럼을 제안하고, 바꿔 주시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아이도 만족스러워 해서 지금까지 다니게 된 것 같아요. 

Q. 장기간 다니면서 윤지에게 슬럼프는 있었나요?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셨나요? 

당연히 있었지요. 제가 특별히 해 준 건 없고, 학원 선생님이 교재를 적절하게 배치해서 슬럼프를 잘 극복하게 유도해 주셨던 같아요. 예를 들면, 조금 난이도 높은 교재를 학습하고 난 후에는 비교적 쉬운 교재를 수업하면서 윤지가 영어공부에 지치지 않도록 해 주시더라고요. 윤선생이 개별 맞춤 수업이고 교재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해요. 



Q. 윤선생 학습을 지켜보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강의식이 아닌 개별화 수업인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일대일 코칭이 가능하다 보니, 학원이 아이의 성향이나 잘 알고 있고요.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죠. 그리고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듣기, 말하기 시간을 충분히 갖게 한다는 점도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자녀 영어 학습에 대한 바램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영어는 학창시절 공부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해야 하잖아요. 윤지가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윤선생의 커리큘럼을 잘 활용해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가지 영역 모두 골고루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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