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유치원비 0원 시대, 현명한 엄마들은 ‘여기’에 씁니다!
2026.02.20- 📌 요약
- 2026년 달라지는 제도로 보육수당 비과세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까지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 교육에 도움되는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이 궁금하다면 오늘 콘텐츠를 끝까지 확인해주세요:)
- 1. 유아 무상교육, 만 4세까지 확대
- 2. 보육수당 비과세 혜택, 자녀 수에 따라 인정
- 3. 중소, 중견기업 육아기 10시 출근제도 실시
- 4. 늘어난 여유 자금과 시간, 어떻게 쓰면 좋을까?

“유아 무상교육, 만 4세까지 확대”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 무상교육은 만 5세에게만 적용되었는데요. 하지만 2026년 3월부터는 만 4세(한국 나이 5-6세)까지 전격 확대됩니다. 매월 고정비용이라 원비가 부담이라고 느끼셨던 부모님들께 이번 유아 무상교육 확대는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보육수당 비과세 혜택, 자녀 수에 따라 인정”

기존에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월 20만 원까지만 비과세였던 보육수당이 2026년부터는 확- 달라집니다. 6세 이하 자녀 1인당 월 20만 원, 두 아이면 월 40만 원, 세 아이면 월 60만 원까지 보육수당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보육수당은 급여 지급 단계에서 비과세로 처리되는 항목입니다. 급여명세서에서 ‘보육수당’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중소, 중견기업 육아기 10시 출근제도 실시”

중견기업, 중소기업 대상으로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점차 확산되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보육 환경이 좀더 여유로워질 전망입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도 신청방법은 사업주가 임금감소 없이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하면 초등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는 고용센터에서 월 30만원을 최대 1년 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늘어난 여유 자금과 시간,
어떻게 쓰면 좋을까?
유아 무상교육으로 지출은 줄고, 보육수당 비과세로 월급은 늘고, 육아기 10시 출근제로 아침 시간까지 여유로워졌다면, 현명한 엄마들은 어디에 투자할까? 요즘 현명한 엄마들의 선택은 아이의 미래를 위한 교육 투자, 그 중에서도 ‘영어’에 합니다.
Q. 왜 하필 지금 ‘윤선생스마트랜드’일까요?

※ 콘텐츠 활용 유의사항
- 홈페이지 내 학습후기 및 인터뷰, 전문가 칼럼에 대한 저작권은 윤선생 본사에 있으며, 일체의 무단 도용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 해당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저작권/초상권 등 관련 법률 위반으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해당 콘텐츠를 활용하고자 할 경우, 링크 URL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