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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전 완벽한 수능 준비! 2022 수능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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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2022 수능이 딱 100일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쉽게 완화되지 않는 코로나19 상황과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속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을 우리 수험생들! 목표까지 100일을 앞둔 지금 시점에서 후련함을 느끼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더 긴장되고 떨리는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윤선생이 준비한 체크리스트와 함께 천천히 준비상황을 점검한다면 떨리는 마음도 살짝 진정되지 않을까요? 수능 백일 전 꼭 확인해봐야 할 6가지 체크리스트입니다!


2022 수능 D-100 체크리스트

▶ 생활 리듬 맞추기! 기상은 6-7시로


수능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시작되고,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해요. 이에 맞추어서 기상 시간을 미리 조절해야 한답니다. 평소에 생활 리듬을 미리 조절해두지 않으면 수능 당일 컨디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침에 기상 후 뇌가 완전히 깨어나기까지 약 2시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적어도 아침 6~7시 사이에 일어나야 맑은 정신으로 시험을 볼 수 있답니다.


▶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요!


하루하루 수능이 다가올수록 자꾸만 긴장되고 불안감을 느낀다면? 사실 스트레스를 받는 것 자체는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억지로 마음을 진정시키려 하면 더 스트레스가 심해질 수 있답니다.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되는 행동에는 가벼운 운동, 친구와 서로 격려하기, 고무공 움켜쥐기, 심호흡 하기 등이 알려져 있어요.


▶ 청심환? 에너지드링크? 미리 먹어봐야 해요!


수능 당일 집중력을 향상하고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한약재나 청심환, 에너지드링크 같은 것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소에 먹어보지 않은 음식을 수능 당일 먹는 건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서 컨디션에 치명적일 수 있어요! 같은 약이나 음료라고 해도 사람마다 나타나는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먹어보고 자신에게 맞는지를 확인해봐야 한답니다.


▶ 무리한 학습은 오히려 독!


수능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에 갑자기 학습 시간을 무리하게 늘리면 오히려 능률이 떨어질 수 있어요! 특히 수면시간을 줄이는 건 매우 나쁜 선택이에요. 우리 뇌는 잠을 자는 동안 그날 낮에 습득한 기억과 정보를 저장하는 일을 하는데, 잠을 5시간 미만으로 부족하게 자면 이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억력이 나빠질 수 있어요.


▶ 과목별 특별 전략은?


아무리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해도, 수능에서는 문제를 풀지 못하면 소용이 없죠! 각 과목별로 어떻게 시간을 배분하여 문제를 풀지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전략을 세워야 해요. 예를 들어, 수학 영역을 풀 때는 기초 문제부터 확실하게 푼 후 점수가 높은 문제를 나중에 풀어서 기본 점수를 얻는 전략을 취할 수 있죠. 이때 타이머로 시간을 재면서 적절히 시간을 배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 영어 영역에서는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뒷장 문제부터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수능 전 마음 다잡기!


수능을 앞두고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 완벽하게 시험을 치겠다는 생각보다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생각하는 게 더 좋답니다. 완벽하고자 하는 마음은 오히려 강박감과 불안함만 키울 수 있어요. 또, 현재 성적이 수능에서도 변하지 않으리라고 확신하기보다는 언제든지 변동 가능성이 있으며 성적은 충분히 오를 수 있다는 점을 꼭 잊지 마세요!


절대평가 수능영어 이렇게 대비하자!

수능에서 영어과목은 절대평가로 전환되었지만 난이도에 따라 매년 1등급 비율이 큰 폭으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절대평가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 최근 다양한 유형의 고난도 문항을 출제하고 있는데요.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려면 수능 난이도와 상관 없이 안정적으로 1등급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또한, 지난 해 경우, EBS연계율이 50%로 줄어들면서 수험생들이 혼란을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영어 영역은 EBS교재의 지문이 그대로 나오지 않는 간접 연계 방식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예전과는 달리 단순히 지문을 암기하는 것으로는 좋은 점수를 얻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단순 해석 능력이 아니라, 사고력을 겸비해야 풀 수 있는 문제 유형이었습니다. 즉, 평소에 글(정보)의 내용을 이해할 줄 아는 ‘영어 문해력’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윤선생 수능영어 고득점 달성


영어 어휘 분야 전문가로 유명한 폴 네이션 교수(뉴질랜드 빅토리아대 응용언어학)는 “학습자가 해당 구문에 등장하는 단어의 98%를 알고 있다면 어떠한 도움 없이도 텍스트를 읽고 이해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중학교 때부터 어휘력을 두텁게 쌓아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윤선생은 매년 수능 영어에 나온 어휘와 윤선생에서 배우는 어휘의 일치율을 분석하고 있는데요, 지난 해에 치른 2021학년도 수능 영어에서는 윤선생의 학제와 무려 98.4%가 일치했습니다. 올해만이 아닙니다. 이미 2017년부터 98% 이상의 단어 중복율을 보이고 있죠. 이는 윤선생 학습만으로 수능 영어 공부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00일 남짓 다가온 수능,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의 결실을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수능 영어 1등급을 향해 정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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