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온라인광고대상 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 수상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2018 온라인광고대상 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 수상

카카스토리 경로

지난 6일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에서

윤선생 'Who am I'광고 캠페인이 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목영도 한국온라인광고협회 회장(왼쪽), 문지영 윤선생 홍보팀장(가운데),

김현균 애드쿠아인터렉티브 CD(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은 매년 온라인 광고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킨 광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윤선생은 학습효과를 강조하는 교육기업의 기존 광고방식에서 벗어나 엄마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창의적 기획을 높이 평가 받아 쟁쟁한 기업들과 나란히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윤선생 'Who am I' 캠페인


올 초에 선보인 'Who am I' 동영상은 윤선생의 영어자신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학부모들은 원어민 아이의 유창한 영어스피치를 본 후 자녀와 비교해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눈물을 터뜨립니다.
발음이 훌륭하다며 칭찬했던 원어민 아이의 목소리가 알고 보니 바로 자신의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실제 학부모를 인터뷰하는 리얼 카메라 형식으로 촬영됐으며, '원어민의 발음은 무조건 유창하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편견을 깨어주고자 원어민 아이의 말하는 입 모양에 우리 아이들의 실제 목소리를 입히는 방식인 '립싱크 스피치'기법을 이용했습니다.
'Who am I' 동영상은 공개 당시 유튜브,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의 영어교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과 공감,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