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NSB 워싱턴행의 주인공! 윤선생 회원 홍승아 인터뷰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2017 SNSB 워싱턴행의 주인공! 윤선생 회원 홍승아 인터뷰

  • 이름 홍승아
  • 나이 12세
  • 학습유형 영어교실
  • 학습기간 7년

학습후기개요

5살, 윤선생 파닉스로 영어를 시작한 후, 2017 내셔널 스펠링비에 출전해 금상을 거머쥔 홍승아 회원과 윤선생이 함께한 지난 7년을 되돌아봤습니다.


학습과정/방법

Q. NSB 대회에 출전하기 전 어떻게 준비했어요?
윤선생의 <Yoon's Spelling Champion>이라는 교재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이 책을 통해 영어 단어는 접두사와 접미사를 나눠 공부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렇게 하면 단어 뜻도 쉽게 유추할 수 있고, 스펠링을 더 잘 알 수 있게 돼요. 또, 메리엄 웹스터에 나온 단어도 최대한 외우려고 했어요. 그러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포스트잇에 적어 집안 곳곳에 붙여두고 수시로 들여다보고 외웠어요.

Q. 단어 암기는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윤선생 교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었어요. 윤선생 교재가 베플노트라는 워크북이 있는데, 이를 활용하면 단어가 정말 잘 외워져요. 정리가 잘 되어있고, 손으로 써보면서 머리에 남게 되니까요.


회원추천한마디

친구들이 영어 실력의 비결을 물어보면 항상 윤선생을 추천해요.
독해, 문법 다방면으로 도움이 되니 굳이 다른 거 안 해도 윤선생만으로도 충분해요!


Q.승아 양만의 단어 학습 노하우는?
접두사 접미사를 나눠서 공부했어요. 왜냐면 접두사와 접미사가 각각 의미하는 뜻이 있거든요. 그러면 단어 뜻도 쉽게 유추해 낼 수 있고 스펠링도 더 잘 알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번에 나왔던 단어 중에 ‘bellicose(호전적인, 싸우기 좋아하는)’라는 단어가 있는데, 단어 앞에 있는 ‘belli’가 ‘전쟁과 관련된’이라는 뜻이어서 쉽게 유추할 수 있었어요.

Q. 단어 학습 열심히 한 것이 중학교에서도 도움이 되나요?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단어를 많이 알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으니까 영어수업에서도 긴장 안하고, 발표도 열심히 하고, 수행평가 준비도 부담이 되지 않았어요. 수행평가도 제가 다 아는 단어들, 어려운 단어를 이용해서 수행평가를 하니까 점수도 잘 나오는 것 같고, 제가 아는 단어를 적용할 수 있다는 게 되게 기뻐요.

Q. 친구들이 영어 실력 비결을 물어보나요?
친구들에게도 항상 윤선생 추천해주죠. 교재의 좋은 점에 대해서 많이 말해줘요. 윤선생 교재가 독해, 문법 다방면으로 도움이 많이 되니까, 굳이 다른 거 안 해도 윤선생만 해도 잘 할 수 있어서 그런 점을 추천해요.

Q. 앞으로의 학습 계획은요?
윤선생 졸업하고 싶어요. 아직 교재가 많이 남아서, 한 1~2년은 걸릴 것 같아요. 파닉스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왔는데 이제 와서 그만두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내가 10년 가까이 윤선생을 꾸준히 하면서 학제를 졸업했다는 것 자체가 되게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