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IGSE아카데미
[Interview] 고려대 논술 뚫은 비결요? 어릴 적 배운 '윤선생 아이디어맵'이 떠올랐어요
- 이름 박서연
- 나이 20살
- 학습유형 윤선생IGSE아카데미
- 학습기간 8년
오늘은 무려 55.5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2026학년도 고려대학교 교육학과에 당당히 합격한 박서연 회원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8년간 윤선생과 함께 쌓아 올린 영어 실력이 어떻게 수능과 대입 논술이라는 결정적 순간에 강력한 무기가 되었는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55.5 대 1 고대 논술 합격의 숨은 공신: 윤선생 아이디어맵
박서연 회원은 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청소년 정신건강과 교육의 연관성에 관심을 두고 교육학도를 꿈꾸게 되었는데요.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논술 전형은 논술 점수로만 선발하면서 본격적으로 논술 전형 준비에 도전하게 됩니다. 참고로 고려대학교 논술 전형은 2026학년도에 부활하면서 55.5 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2026학년도 고려대학교 논술 전형은 두 문제가 출제되며, 5개의 제시문이 제시되었습니다. 논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제시문들을 유연하게 연결하고, 논리적으로 타당한 해석을 도출해 내는 능력이 핵심이었죠.
논술 전형을 준비하면서 서연 회원 역시 초반에는 제한 시간(80분) 내에 글의 개요를 짜고 답안을 완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때 돌파구가 되어준 것은 놀랍게도 어릴 적 윤선생 학원에서 영어 쓰기를 배우며 훈련했던 경험이었습니다.
"논술 학원을 다니긴 했지만,
초~중학교 시절부터 윤선생에서 영어 쓰기를 할 때 활용했던 '윤선생 아이디어맵' 훈련이 대입 논술 개요를 짜고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 도움이 되었죠"
영어 문장을 구성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생각을 구조화하던 훈련이, 대학 입시 논술이라는 순간에 무기로 발휘된 것입니다.

수능 영어 및 고교 내신 비결: '독해력'과 '문장 쓰기'의 나비효과
난이도가 높았던 이번 수능 영어에서도 서연 회원은 2등급을 기록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했습니다. 서연 학생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단 한 번도 영어 2등급 밑으로 내려간 적 없는 비결으로 ‘이것’을 꼽았습니다.
1. 중학교 리딩 교재가 키워준 읽기 훈련
서연 회원은 중학교 시절 공부했던 윤선생 교재 『윤선생 Reading Solutions』를 가장 기억에 남는 학습으로 꼽았는데요. 이 교재로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었고, 배경지식을 미리 추측하고 요약하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켜주었다고 덧붙였죠. 덕분에 고등학교 영어 내신에서 처음 보는 변형 지문을 마주해도 독해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습니다.
2. 고난도 듣기와 서술형 시험 대비
초중등 시절 윤선생 학원에서 스마트베플리로 매일 했던 딕테이션(받아쓰기)은 고등학교의 까다로운 영어 듣기 평가를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바꾸는 문장 쓰기 연습은 배점이 높은 고교 내신 서술형 문제를 해결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대입 멘탈의 원동력: 8년의 자기주도학습 습관
서연 회원이 9살부터 16살까지 8년 간 윤선생을 고집했던 이유는 단 하나. '나에게 꼭 맞는 학습 방식' 때문이었습니다.
“경쟁을 부추기는 대형어학원들과 달리,
윤선생은 철저히 내 속도에 맞춰 공부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슬럼프가 와도 공부를 완전히 놓지 않을 수 있었죠”
그렇게 저학년 때는 윤선생 파닉스와 말하기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붙였고, 고학년이 되면서 체계적인 읽기 훈련과 서술형 대비 문장 쓰기로 입시 영어의 뼈대를 세워 나갔습니다.
물론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슬럼프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공부에 대한 의욕이 사라져 막막했던 시기, 서연 회원을 붙잡아준 것 역시 윤선생의 유연한 시스템이었다는데요.
윤선생은 컨디션에 따라 학습량을 조절할 수 있었기에, 공부를 완전히 놓지 않고 적은 양이라도 매일 꾸준히 책상에 앉는 루틴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때 강압적인 분위기에 지쳐 학원을 그만두었다면, 다시 공부할 의욕을 찾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서연 회원은 회상합니다.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선배의 조언
서연 회원은 영어는 자주 접하지 않으면 감을 잃기 쉽기 때문에 고3 때도 매일 적당량을 꾸준히 학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시는 장기전인 만큼 질 좋은 수면 패턴 유지하고, 주1~2회라도 꾸준한 운동을 해서 체력과 멘탈을 꼭 관리하라고 조언했습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올바른 공부 습관으로 좁은 대입의 문을 당당히 통과한 박서연 회원. 교육학도라는 멋진 꿈을 향해 나아갈 앞날을 윤선생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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