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26년 서울대 합격생이 윤선생을 고집한 이유 | 윤선생 본문 바로가기

[Interview] 26년 서울대 합격생이 윤선생을 고집한 이유

  • 이름 윤정배
  • 나이 20
  • 학습유형 윤선생영어교실
  • 학습기간 5

'전사고나 명문대에 가는 아이들은 도대체 어릴 때부터 뭘 다르게 했을까?'

오늘은 그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윤선생 회원 이야기를 준비했는데요. 포항제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에 당당히 합격한 윤정배 회원의 이야기입니다.

치열하기로 소문난 전사고(전국단위 자율형 사립고) 생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비결, 그리고 초등학생 시절부터 쌓아온 윤선생 학습이 고교생활과 입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 서울대, 의대, 약대까지… 최상위권 수시 도전과 서울대 최종 합격!
윤정배 회원은 이번 2026 수시 전형에서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일반전형)을 비롯해 고려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 총 6곳의 최상위권 대학 및 학과에 소신 있게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서울대학교 진학에 당당히 성공했는데요!

내신 경쟁이 치열한 포항제철고에서 2.1 등급대의 성적을 유지하며, 내신에 집중한 것이 주요 합격 전략이었다고 하는데요. 정배 군은 "학교 내신 수준이 높았기 때문에 내신 준비에 충실했던 것이 수능 준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말했습니다.




🌱 초2부터 중2까지, 선행보다는 ‘매일의 힘’
정배 군은 초등학교 2학년 2학기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약 5년 동안 윤선생과 함께했습니다. 엄마표 영어로 배우다 체계적인 학습의 필요성을 느껴 윤선생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해요.

윤선생을 시작한 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고, 윤선생 선생님과 약속한 지문을 암기해 영상으로 찍는 과정을 반복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규칙적인 습관'이 잡혀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과 입시 준비에 큰 자산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윤선생 하며 몸에 밴 자기주도학습 습관 덕분에 고등학교 진학 후 학원, 선생님의 감독 없이도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 고교 내신의 핵심, '암기력'과 '문맥 이해'
포항제철고 진학 후, 윤선생 학습 효과를 톡톡히 본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정배 군은 '암기력'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꼽았습니다.

“고등학교 내신 영어는 시험 범위가 넓고 지문을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하거든요. 사실 이게 쉽지 않은데, 저는 윤선생 학습 때 했던 활동들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어떤 활동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배운 영어 문장을 외워서 말해보거나, 한글을 영어로 바로 연결하는 동시통역 훈련이라고 답변했는데요. 꾸준한 연습 덕분에 고등학교 내신 지문을 암기하거나 변형 문제를 풀 때 문맥을 파악하는 순발력이 크게 좋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매일 영어를 접하며 쌓은 친숙함 덕분에 영어라는 과목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았던 것도 치열한 경쟁을 버티는 힘이 되었습니다.

🔬 이공계 인재에게 영어가 중요한 이유
이공계열(화학생물공학과)을 선택한 정배 군은 "대학 공부를 위해서도 영어 실력은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대학 수업 교재나 원서가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어요. 정확한 개념 이해를 위해서는 고등학교 수준 이상의 독해력이 필요하죠. 윤선생을 통해 배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언어'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대학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윤정배 회원이 지금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중꺾마'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포항제철고에는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성적이 기대만큼 안 나올 수 있죠. 그렇다고 타인과 비교하며 자존감을 깎아내리지 마세요. 그 마음가짐만 가져도 입시에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꾸준함'이 정답!
"매일 완벽하게 공부하지 못했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하루 분량을 조금 못 했더라도 꾸준히 이어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그 작은 노력들이 쌓이면 분명 실력이 눈에 보이는 날이 올 거예요."

마지막으로 정배 군은 "윤선생은 영어를 '나에게 익숙한 언어'로 만들어주는 과정”이었다고 하는데요. 2026학년도 서울대 합격생 윤정배 회원의 말처럼, 영어는 단기간에 끝내는 숙제가 아니라 평생 함께할 언어입니다.

오늘도 윤선생과 함께 ‘매일의 힘’을 믿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윤선생 회원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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