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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본사에 가다! 2편, 윤선생은 직원 복지의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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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직장을 선택할 때 어떤 부분들을 고려하시나요? 높은 연봉이나 업무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복지’를 최우선으로 꼽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베플리 사원은 윤선생의 최대 자랑을 빵빵한 복지라고 생각해요!
오늘 ‘윤선생 본사에 가다’ 2편에서는 윤선생의 기술력과 복지를 엿볼 수 있는 시설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떠나보시죠~!




윤선생 빌딩 8층은 유독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라 베플리도 정말 좋아하는 곳인데요! 윤선생 유아영어사업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8층에 들어서자마자 스마트랜드의 다양한 교구와 교재들이 진열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베플리의 친구인 유니와 토토 등 스마트랜드 캐릭터들이 한가득!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죠?

이곳에서는 윤선생 유아사업본부 유아기획팀 김은주 차장님과 김나현 사원을 만나 윤선생 유아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Q. 윤선생 유아영어 사업부를 소개해주세요.

윤선생 유아영어 사업부는 대한민국 유아맘들의 영어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는 본부입니다.

유아맘들의 심리와 시장 트렌드를 분석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상품개발팀'과, 상품이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영업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희 본부는 윤선생 빌딩 8층에 옹기종기 모여 있어서 부서 간에 소통과 협업이 잘 된다는 게 강점입니다. 완벽한 팀워크로 무장된 저희 사업부의 유아영어 프로그램을 기대해 주세요!

Q. 윤선생 유아영어만의 강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윤선생 유아영어 프로그램의 강점이라…… 너무 많은데 어쩌죠?^^ 프로그램별로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 윤선생 유아영어 프로그램은 크게 윤선생 스마트랜드와 윤선생 정글비트, 윤선생영어랑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 성장 과정에 맞춘 단계별 커리큘럼이 있는 영어 프로그램이에요. 영어 놀이활동을 통해 소리 영어부터 파닉스, 읽기, 말하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차근차근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유아맘들에게 강추합니다.

‘윤선생 정글비트’는 정글 속 동물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애니메이션과 함께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애니메이션과 앱 활동이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기에 안성맞춤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윤선생영어랑’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만날 수 있는 영어 프로그램입니다. 전문 선생님과 윤선생 영어 커리큘럼의 완벽한 조화가 강점입니다.





8층 유아영어사업부까지 둘러보고 나니 어느덧 점심시간이었어요! 이제 윤선생 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구내식당으로 가볼까요?

윤선생 본사의 구내식당은 본 건물 바로 뒤에 위치한 혁제빌딩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매일 아침식사와 점심식사가 제공되기 때문에 직원들 모두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구내식당에서 만난 홍보팀 정은주 대리님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윤선생 구내식당을 자랑해주세요.

윤선생 구내식당은 윤선생 직원이라면 모두 무료입니다! 특히, 아침식사가 가능해서 아침을 거르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어요. 게다가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아침에는 선식을, 점심에는 다양한 샐러드를 테이크아웃해서 먹을 수 있어요.. 직원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식단이 있어 많은 직원들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엄지 척!)


Q. 가장 좋아하시는 메뉴가 있다면요?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나오는 라면이요. 미리 면을 삶지 않고 하나하나 직접 끓여서 주시는데요. 매번 똑같은 라면이 아니라 토핑이 달라져요. 라면 메뉴가 나오는 목요일 아침은 조금 서둘러 식당에 가는데 입소문이 퍼진 건지 점점 대기 줄이 길어지는 것 같아요.^^





구내식당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나니 혁제빌딩에 온 김에 들리고 싶은 곳이 있었어요. 바로 윤선생의 음원들이 탄생하고, 보관되고 있는 녹음실입니다.




윤선생은 테이프를 반복해서 들으며 영어공부를 하던 시절부터 AI 스마트학습기를 사용하는 현재까지 음원 학습 강자로 유명한데요. 윤선생의 그 귀한 음원들이 이곳에서 탄생했다고 생각하면 볼 때마다 신기한 기분이에요.

녹음실에는 마침 사운드디자인팀 이신형 대리님이 한창 음원 작업 중이셨어요. 대리님께 녹음실과 윤선생 음원에 대한 이야기를 여쭤보았습니다.




Q. 주로 어떤 콘텐츠들이 만들어지나요?

사운드디자인팀에서는 소리에 기반한 윤선생 영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소리 콘텐츠를 통해 학습자와 기술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스, 음악, 노래, 애니메이션 등 오디오로 구성되는 윤선생 교재의 모든 사운드를 기획하고 디자인합니다.


Q. 음원을 만들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오디오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소리 교재의 학습내용을 효과적으로 학습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오디오의 시각화입니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학습 성취도와 만족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녹음실 투어까지 마친 후에는 하루 종일 가이드 역할을 하느라 지친 베플리도 잠시 휴식을 취해볼까 해요.

윤선생 빌딩 지하에는 직원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휴게실 외에도 대회의실을 포함한 다수의 회의실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1층 윤스카페에 비해 비교적 조용하고 한산한 곳이라 점심시간이나 휴식을 위해 찾는 분들이 많은 곳이에요.




특히 지하 1층 대회의실은 넓은 공간에 대형 스크린까지 갖춰져 있어 윤선생 직원 교육이나 NSB(내셔널 스펠링 비)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지하 1층의 여직원 휴게실이에요. 조용하고 아늑한 조명, 침대와 온돌, 찜질기 등 깨끗한 휴식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점심시간이나 업무 중 휴식이 필요한 경우 찾는 곳입니다.




뜨끈뜨끈한 바닥과 찜질기가 구비되어 있는 온돌에는 개별 침구와 칸막이가 있어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고, 늘 청결하게 시설이 관리되고 있어요. 윤선생 여직원이라면 언제든 편안하게 컨디션을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윤선생 본사의 구석구석을 소개해드렸어요! 쾌적한 업무 환경은 물론 직원 개인의 건강과 컨디션까지 생각하는 윤선생, 참 멋진 곳이죠?^^ 회사의 시설도 참 좋았지만, 최고의 영어 학습을 위해 매진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답니다. 이상, 윤선생 본사에서 베플리 사원이었습니다!

윤선생 본사에 가다! 1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