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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 간 베플리] "예약하셨어요?" 영어표현은?

카카스토리 경로

"예약하셨어요?" "네, ㅇㅇㅇ 이름으로 예약했습니다." 영어로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오늘은 레스토랑에 갔을 때 사용하게 되는 영어 표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예약을 확인할 때, 음식을 주문할 때 등 해외여행 필수 영어회화랍니다. 그럼 베플리와 함께 레스토랑으로 가볼까요?



Hi, do you have a reservation?
안녕하세요. 예약하셨어요?

Yes, under “BEFLY”.
네, ‘베플리’ 이름으로 예약했어요.

해외에서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자주 듣고, 사용하게 되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점원이 예약 여부를 물어오면 ‘Yes, under ㅇㅇㅇ.’라고 답할 수 있어요. ㅇㅇㅇ에 예약자 이름을 넣어서 말해보세요.



Have a seat here. Are you alone?
여기 앉으시면 됩니다. 혼자 오셨나요?

Someone will be coming shortly.
조금 이따가 한 명 더 올 거예요.

지인과 약속이 있는데 먼저 도착했을 경우 일행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야 하겠죠? 베플리처럼 ‘Someone will be coming shortly.’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Are you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어요?

I’d like to have steak and chips, please.
스테이크랑 감자튀김 주세요.

Make it two, please.
같은 걸로 주세요.

메뉴를 다 골랐다면, 주문을 할 차례입니다. ‘I’d like to have ㅇㅇㅇ, please.’ 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보다 정중하게 주문할 수 있어요. 특히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싶다면 기호에 따라 굽기 정도를 요청해야 하는데요. 아래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세요.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스테이크는 어느 정도로 익혀드릴까요?

Both medium, please.
우리 둘다 미디움으로 주세요.


*스테이크 굽기 표현*

블루레어(Blue rare)
거의 조리하지 않지만, 겉면만 살짝 익힌 상태

레어(Rare)
표면만 구워, 속은 거의 익지 않은 붉은 상태

미디움 레어(Medium Rare)
중심부가 붉고 따뜻하며, 육즙이 가장 풍부한 상태

미디움(Medium)
중심부가 핑크로, 씹는 맛과 부드러움을 즐길 수 있는 상태

미디움웰던(Medium Welldone)
약간의 부드러움과 육즙이 있고, 씹는 맛이 강한 상태

웰던(Welldone)
완전히 구워진 상태로 육즙이 미미하고, 씹는 맛이 강한 상태


스테이크는 굽기 정도에 따라 위와 같이 구분됩니다. 베플리처럼 씹는 맛과 부드러움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스테이크를 원한다면 ‘Medium, please.’라고 요청해보세요.


해외여행을 갔을 때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회화 표현들을 소개해드렸어요. 필수 영어 표현들이니 꼭 기억해두시고요. 베플리와 함께 하는 생활영어회화 시리즈는 다음 시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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