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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한글과컴퓨터와 함께 에듀테크 사업으로 베트남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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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이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한글과컴퓨터와 함께 베트남 현지에서 에듀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최근 정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기업의 해외 동반 진출 소식을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윤선생-한글과컴퓨터, 손잡고 베트남 해외 동반진출"


윤선생과 한글과컴퓨터는 ① 한국어와 영어 교육 콘텐츠를 현지에 공급하고 ② 베트남 내 외국어 교육을 위한 이러닝 시스템을 구축하는 ‘베트남 에듀테크 사업’을 함께 펼칩니다.

이종 업종인 윤선생과 한글과컴퓨터가 함께 해외 동반 진출을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신가요?
윤선생은 베트남 공교육 학습 시장에 한국어를 포함한 외국어 사업 방안을 모색하던 중, 2020년 한글과컴퓨터의 ‘지니케이’ 앱을 알게 되어 한글과컴퓨터와 하노이 국립외대에 이 사업을 제안합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지난 해 6월 윤선생과 한글과컴퓨터,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맺게 되었습니다. 당시 코로나19 확산이 한창이었던지라, 협약식은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죠.

2021년 6월, 비대면 업무협약식 체결. (사진 왼쪽부터) 김대기 한글과컴퓨터 총괄부사장, 윤성 윤선생 공동대표, 도 뚜언 민 하노이 국립 외대 총장


이후, 코로나19 재확산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진출에 대한 의지를 막을 순 없었는데요. 지난 해 10월에는 베트남 현지 교육기관과의 밀착 협업을 위해 하노이 국립외대 내 ‘국제 에듀테크 협력센터’를 3자 공동으로 개소합니다.

"그런데 왜 베트남인가요?"



현재 베트남에서는 한국어의 인기와 수요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특히 지난 해 한국어가 제1외국어로 선정되면서 학업이나 취업을 위해 한국어를 배우려는 수요는 더욱 증가했죠. 반면, 한국어 교육에 대한 공급량은 아직까지 부족한 편입니다.

또한, 베트남 정부는 2025년까지 '스마트시티' 개발 계획을 선언하기도 했는데요. 교육, 의료, 교통, 관광 영역에서 스마트 시스템이 완비된 스마트시티에는 에듀테크, 이러닝과 같은 스마트학습 시스템을 구축하고, 콘텐츠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양사의 베트남 에듀테크 사업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습니다. 바로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입니다.


하노이 국립외대 내 국제 에듀테크 협력센터 입구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는 베트남 최고의 고등교육기관인 베트남 국립 대학교(VNU)의 7개 대학 중 하나입니다. 베트남 총리실 산하의 국가 대학교로,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대학교'와 동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가 운영 대학으로 베트남 대학의 표준의 삼고 있어 한국어 및 영어 에듀테크 사업의 성과를 더욱 높여 줄 것으로 보입니다.

"윤선생은 베트남에서 어떤 사업을 펼치게 되나요?"




① 한국어 및 영어 교육 콘텐츠 현지 공급

이 사업의 일환으로 한컴의 인공지능(AI) 기반 한국어 말하기 학습앱 ‘지니케이’를 활용한 한국어 교과과정이 베트남 현지에 공급합니다. 이미 지난 해부터 하노이 국립외대 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학습을 마쳤고요. 오는 8월부터 하노이 국립외대 정규 교과목으로 신설돼 앞으로 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은 ‘지니케이’와 지니케이의 커리큘럼에 맞춰진 교재로 학점을 이수하게 됩니다.

한국어 외에도 윤선생은 자체 보유한 영어학습 콘텐츠 및 에듀테크 상품들을 베트남 현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배우는 유아영어 ’윤선생 정글비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베트남 현지에서도 베트남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② 현지 외국어 이러닝 시스템 구축

베트남 내 인터넷 기반 한국어 능력시험 사업도 공동 추진 중입니다. 한컴이 제공한 한국어 인증시험(K-IBT)은 올해 하반기부터 하노이 국립외대 한국어학과 입학 및 졸업 인증 평가로 공식 등록될 예정이며, 이후 베트남 내 타 대학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험의 운영, 보급 등 사업 전반은 윤선생이 총괄합니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교육사업 경험이 풍부한 윤선생과 ICT 기술력을 가진 한글과컴퓨터, 베트남의 최고의 인프라을 가진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가 만나 펼칠 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해외 진출로 동반성장이 기대되는 윤선생과 한글과컴퓨터에 많은 기대와 응원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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