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전국 단위 온라인 영어 실력 평가 시험 ‘제11회 학력평가’ 접수 시작
2026.09.02< 2026년 8월 18일 배포자료 >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자사 학습회원을 대상으로 ‘제11회 윤선생 학력평가(YSAT)’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윤선생 학력평가(YSAT)는 전국 단위로 시행되는 빅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영어 실력 평가 시험이다. ▲파닉스∙어휘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영역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응시자의 정답 및 오답 여부에 따라 후속 문항의 난이도가 실시간으로 조절되는 적응형 평가(Computer Adaptive Testing) 방식으로 진행돼 응시자 마다 문제 내용과 문항 수가 다르다. 평가 문항은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구성된다.
응시 기간은 9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이 기간 내 PC와 모바일 기기로 접속해 응시할 수 있다. 응시 완료 후에는 종합 분석 결과 리포트와 인증서가 제공된다. 결과 리포트는 ▲전국 같은 학년 대비 응시자의 백분위 및 성적 분포 ▲영역별 강점∙약점 분석 ▲이전 평가 대비 실력 변화 추이 그래프 ▲향후 맞춤형 학습 방향 가이드 등 구체적인 학습 진단 결과를 포함한다.
사전 접수는 8월 31일까지 담당 교사 또는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응시 기간 중에도 수시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를 마치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수험번호와 시험 응시 링크가 개별 전송된다. 윤선생 학력평가 응시를 희망하는 비회원은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8월 31일까지 학습상담을 신청하면 응시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윤선생이 지난 3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7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부모 10명 중 8명가량(78.6%)이 ‘자녀가 영어 실력 평가 시험에 응시한 적 있다’고 답했다. 이 중 76.8%는 정기적으로 평가 시험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가 영어 실력 평가 시험에 응시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과반수(50.4%)의 학부모가 ‘현재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서’를 꼽았다. 이어 ‘향후 영어 학습 계획을 세우기 위해(30.5%)’, ‘현재 하고 있는 사교육의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16.1%)’ 순이었다.